25살부터 유골골종 걸렸는데 동네 의사들
헛발만 ㅈㄴ 짚다가 2년간 고통받고
최근에서야 유골골종(양성 뼈 종양)판정 받았고..
1년은 더 약 먹어야 하는 상황이(가만히 있어도 편하지 않고 불편한)
아주 ㅈ같지만 그래도 나보다 더 심한 사람이 있음을 알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제일 ㅈ같은건 돈이 없는데 몸 쓰는 일 못하는 것!
인생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