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부터가 너무 아련하고 슬픈데 들으면 들을수록 이 두 남녀의 스토리가 자꾸 궁금해짐. 왜 이런 거 안풀어주냐 스마게야,,,

순애보 벨가르딘 광광광!!!!!!!! 나의 사랑, 이자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