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어제 아침왔는데.
느낀점은 나같은 흡연충은 일본 지옥이다..
지내는곳이 주택가인데.
우선 흡연부스 가장 가까운곳이 750m 걸어야댐.
평소 어디 다닐땐 (번화가)
흡연하기 괜찮음 부스가 많고 재털이 되는곳도 많음.
길거리 흡연 불가. ( 현지인 그냥 하는애들 있긴함)
다른것보다 볼일보고 밖에 돌아다닐땐 괜찮은데
볼일다보고 8~9시 집들어가면 이제 담배피러 나오는게 슈발
지옥임..
한국이 그리움... 담배편하게 피고싶다.(걸어다니면서 안핌 골목 쓰레기버리는곳 이런데서 서서피긴한다.)

750m 걸어갓다 다시돌아오는게 지옥.
모닝빵도 지옥. 으아아악.
뭐 가게안에서 피는게 있지않냐고? 걍 한국에서 가게밖 골목가서 피는게 어렵지도 않다. 걍 골목에서 필수있다는거 자체가
한국은 흡연하기 쉽다 생각..ㅜ

이건현재 와이프랑 걍저녁먹고 와이프 디저트
난 맥주한잔하러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