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중학생때만 해도 난 목욕탕을 사랑했었음
어느정도였냐면 학교 끝나고 바로 갈 정도로
주6씩 갔었거든

근데 너무 빨간약을 봐버려서
두번 다시 안간다.

수건은 이미 1장은 쌉에바여서(2007~2009)
내가 따로 챙겨갔었고 드라이기는 돈넣고
쓰는것도 에바여서 자연건조 했음 어차피
에어컨은 돌아 갔어가지고 금방 마르긴 하다만

차마 너무 더러워서 얘기 하기가 좀 그런데
위생문제가 결정적인 원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