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깡통자체가 무제한급 보디빌딩 체급이 되어버렸는데 누군 저만큼의 출력을 내지만 또 누구는 저만큼의 출력을 내지를 못함

딜러도 당연히 동일한 궤에 엮여있지만 트라이시즌이 아닌이상 어지간한 폐급새끼아니면 클리어에 영향을 주는 숮준까지는 안가는데

'서폿에 파일럿 이슈가 있으면 공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이 발생함'<< 이게 핀트인거

그래서 이미 서폿 패치하는 방향성은 개초딩수준으로 난이도를 낮춰서 누가해도 일정이상의 성능을 내는 방향성인것같은데

현실은 그렇게 패치를 해도 소화를 못하는 플레이어가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 상기했듯이 딜러는 못해도 공대에 영향이 없는데 폿은 그렇지 못할 뿐인거지..

폿이 딜러대비 절대적인 난이도가 어렵다 << 이건 딱히 공감이 안감(폿본+4폿다함)

다만 못하면 타인의 플레이에 막대한 영향을 초래하는 포지션이라서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한것뿐임

한번 상상해보셈

공대에 수상할정도로 분내가 많이나는 딜지분 한자리수대 간당간당한 질풍기상 vs 공대에 수상할정도로 분내가 많이나는 공낙80퍼초반대 도화가

난 폿유전데도 전자면 광폭때매 못깨는수준아니면 참아도 후자면(내가 딜러일때 기준) 욕박고나갈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