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얘긴데 오래된 다세대주택인가 빌라에서 2명이서 같이 살았어 13평쯤됨 근데 둘다 고집도있고 하니까
집좁아서 자꾸 싸우고 각자나가서 찢어졌는데

몇달뒤에 집주인 할아버지가 전화오더니
월세 깎아준다고 다시와서 살생각없냐더래
왜그러냐니까 얘들 나가고 중국인들어왔는데

13평 투룸에 9명이서 사는데 시끄럽고 더럽고
이상한음식냄새나는데  현관열고 떠들고 술먹고
안보이던 바퀴가 나타나고

여튼 그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