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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08:30
조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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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취직 하고 일 배우는데하..오랜 생활 백수 청산하고
일 배우는데 나랑 안 맞는거 같음...검수일인데 그만둘까...싶다가도 엄니 생각하면 쉽지 않네 다른 일 지원 넣는거 보면 이미 맘은 기운거 같기도하고 약간 최저에서 쬐끔 더 주면서 생색내는거 같은게 반발심리로 적용했나... 제대로 된 기회 잡기 힘드네 정말 열심히 일할 자신 있는데 쉽지 않구나...좋은 기회는 학연지연혈연이 다 먹고 남은 찌꺼기 먹는 느낌이다. 취업준비하면서 별의별 감정 다 느껴보네.ㅅㅂ 예전에는 부모 운? 그딴거 없고 서연고 못가도 괜찮다고 자위하고 살았는데 현실을 느껴보니 그냥 세상은 2000년전과 다를바가 없다는걸 느끼는 중... 다른 곳 여기저기 지원은 계속넣는데... 요즘 경쟁 왤케 빡세냐 ㄹㅇ? 좀 괜찮다 싶으면 최소 10대1 시작임ㅋㅋㅋ 이래놓고 쉬었음청년 ㅇㅈㄹ 하는거보면 일 좀 달라하고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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