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국밥집인데.. 최근에 사장님이 쓰러지셔서 장사접으심

근데 국밥은 평범함
대신

콜라 환타 같은거를 유리병이랑 얼음담긴 유리잔에 줘
그게 나를 미치게했지

김치는 매번 직접담그시고 판매도 함
딱 먹자마자
아 이건 직접 담근거다
할머니 손맛 깎두기다 딱 느낌이 옴

병 겉에있는 글자가 시절과 함껴 옅어져있는게 낭만지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