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나르카 숙련방에서 
하루종일 1관 모루저가, 돈까스, 120줄 등등에서 지혼자 데카 다까먹고 죽어있다던지
종하 2-2에서 데카를 채워줘도 데카 다쓰고 죽어있는다던지
심지어는 팅컨(캐선가서 버티다가 클리어 직전때쯤 들어와서 보상만 먹음)하는 애들도 봤고

그래놓고는 내내 입꾹닫하고 있다가 
유각 뜬거에 쌀산기 개빠르게 넣고 접속종료 해버리더라
이런일들은 비일비재하고

좀 극단적인 예시지만 실제 있었던일로는

나 아직 본캐가 5.5고대라(혼돈 하나가 2티어고대임) 고코랜 떠서 5만골 입찰했는데
계속 입찰 따라붙다 20만골 넘어가서 내가 포기하고 탈노부르니까
"아 물렸다", "제발 입찰안할게요 한번만 더 눌러주세요 ㅠㅠ" 이딴식으로 경매 장난치다가
내가 마지막으로 상회입찰 해줬더니 "아쉬우셨잖아 ㅋㅋ", "클골2배 이벤트 개꿀~" ㅇㅈㄹ하고 탈노부르는 꼴 보고난 뒤로
그냥 바르르 치가 떨려서 본캐는 경미참 무료딜버스 돌리는데

경미참 무료딜버스를 나쁘게 보는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구나
4000-6000점 애들이랑 같이가서 딜 밀어주고 유각, 고코랜은 또 제값주고 사와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