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생각했던것보다 괜찮은 사람들 있었고
또 엥? 예? 어? 싶던분도 계셨고 다양하더라구
거기서 들은 썰론 나이대 좀 어린 모임에선
아예 치고박고 쌈박질도 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