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 얼마 안남으니까 괜히 얼굴이랑 체형관리에 몰두하게 됨 세달만에 천만원 가까이 쓴 거 같음
절대 돈이 많은 건 아닌데 외모가 부족하다 생각드니까 멈출 수가 없네
근데 병원에서 마운자로 굳이 필요 없다 이러다가 저 본식 얼마 안남았어요… 이러니까 처방해줌
다들 결혼식 때 외모정병 오는 거 흔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