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생겨서 냉큼 신나게 앉았는데 옆자리 남자한테서 무슨 씨팔 일주일 양치 안 한 것 같은 냄새가 온몸에서 존나 나네
한번씩 입 열고 하품하는데 예전에 우리 할머니 집 위로 뚜껑 여는 김치냉장고 몇년만에 같이 성에 떼고 청소해줬을 때 맡은 그 냄새 남 아 시발 시발 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