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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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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골드값이 떨어지면 어떰?내경우엔
처음엔 슬쩍슬쩍 지름. 그런데 어느순간 계속 떨어지는 상황에 먼저 지른게 후회가 됨. 좀 있다 지를껄... 그때 올린 스펙해봐야 노말에서 하드로 올린 수준이고 벌리는 골드라 해봐야 딸깍하고 사는것보다 효율이 떨어짐. 그래서 사는빈도수가 줄어들고 시세만 쳐다봄. 그러다 아 이정도면 더 내려가봐야 별차이가 없겠다 싶은 나만의 느낌이 옴 보통 이때 뭐가 효율이 좋니마니 패키지도 나오고 유튜브에서 정리도 해줌. 그때 좀 삼. 여기까진 괜찮아. 근데 이 시점을 중심으로 일숙이 되게 귀찮아짐. 모아서 하나하나 올리던 배럭들이 딸깍으로 올라가다보니 게임은 분명 더 편해졌는데 뭔가 좀 현타오는 시점이 잦아짐. 생기생길때마다 캐던 벌목이 영지 딸깍으로 바뀌고 그마저도 몇번 놓쳐서 꽉찬 생기를 봄 왜냐면 그거좀 놓쳐도 패키지사면 딸깍 편하거든 딱 생기가 모이기 시작하는 시점으로 카던가토도 매일가던게 이틀에 한번 공명 한칸차면 한번 이런식으로 늘어짐. 이러다 현타 씨게 오는시점에 진짜 접을위기가 찾아옴 근데 접진않음. 질러둔게 있고 키워둔게 아까워서 그래서 게임이 좀 지루해지니 현질을 안하게됨. 그러면 올려둔 스펙이 다시 평균치이하로 내려가는데 이쯤 골드값도 보면 좀 올라가있음. 그래서 그때 내가 싸게 구매했던 기억에 사기가 망설여짐. 그래서 다시 일숙을 열심히 하게됨. 희안하게 이때 다시 로아가 좀 재밌어짐. 완자 이전부터 이런저런 일들로 골드값이 오르락내리락할때마다 나는 이렇더라구 팔아본적이 없으니 싸야 나한테 좋은데 그렇게 싸게 사는시점에서 게임에 대한 현타가 항상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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