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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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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때 나온 소리가 다 갖다판놈이 이득보는겜이었는데지금 딱 기조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음 나는 혹군만 따고 벨가르딘 출시 전주에 10겁작 18개 있던거 싹 다 31에 처분함 벨가르딘은 죽부자 계층화 얘기하길래 미련없이 바로 포기함 근데 10겁작 판 지 한달 좀 지났는데 지금 10겁작 시세 20 초반까지 떨어짐 개당 8~9로 하락폭 잡아도 한달만에 150이 빠짐 죽부자 유물 칭호 딴거 대단한거 맞지 근데 지금 전재학이 칭호 난사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 칭호 하나 따려고 완갑 전 투력 7000+@ 찍는데 거의 필수적인 10겁작 그대로 들고 있었으면 감가 150 그대로 맞는건데 죽부자가 150만원 감가를 감내할만함 급이냐 ? 물어보면 그건 아닐거임 칭호런 제외하면 지금 머 굳이 로아에 돈을 쓸 이유가 없어짐. 근데 이렇게 성장동기 , 성장동력이 칭호런 제외하면 없어지는 상황이 과연 게임의 장기적인 체질에 있어 긍정적인 상황인지 의문이 드네 지금 유저 자체도 굉장히 줄어드는게 보이고 , 다른 장수 알피지들이 병신이라서 가치보존을 강점으로 내세우는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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