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기조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음

나는 혹군만 따고 벨가르딘 출시 전주에 10겁작 18개 있던거 싹 다 31에 처분함

벨가르딘은 죽부자 계층화 얘기하길래 미련없이 바로 포기함


근데 10겁작 판 지 한달 좀 지났는데

지금 10겁작 시세 20 초반까지 떨어짐

개당 8~9로 하락폭 잡아도

한달만에 150이 빠짐


죽부자 유물 칭호 딴거 대단한거 맞지

근데 지금 전재학이 칭호 난사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 칭호 하나 따려고 완갑 전 투력 7000+@ 찍는데 거의 필수적인 10겁작 그대로 들고 있었으면

감가 150 그대로 맞는건데

죽부자가 150만원 감가를 감내할만함 급이냐 ? 물어보면 그건 아닐거임


칭호런 제외하면 지금 머 굳이 로아에 돈을 쓸 이유가 없어짐.


근데 이렇게 성장동기 , 성장동력이 칭호런 제외하면 없어지는 상황이 과연 게임의 장기적인 체질에 있어 긍정적인 상황인지 의문이 드네


지금 유저 자체도 굉장히 줄어드는게 보이고 , 다른 장수 알피지들이 병신이라서 가치보존을 강점으로 내세우는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