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집이 7층이였음

누나 학원 마치고 집에오는게 배란다로 보였음

무슨이유인지 모르겠는데 휴지에 물 묻혀서 맞출려고 존나 쌔게 던졌음 

바닥에 펑!소리 날 정도로 

아쉽게 못맞추고 발등 맞췄는데 

누나 엉엉울면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등짝스매싱 당했던 기억남. 

지금 생각하니 존나 아플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