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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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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그냥 씹새기였네초4때 집이 7층이였음
누나 학원 마치고 집에오는게 배란다로 보였음 무슨이유인지 모르겠는데 휴지에 물 묻혀서 맞출려고 존나 쌔게 던졌음 바닥에 펑!소리 날 정도로 아쉽게 못맞추고 발등 맞췄는데 누나 엉엉울면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등짝스매싱 당했던 기억남. 지금 생각하니 존나 아플거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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