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을 이끌고 한손엔 맥주한캔을 들고 컴퓨터의자에 앉는다 피로를 풀어줄 로아 여캠방을 둘러본다
"흠... 오늘은 이정돈가?"
지친 영혼을 위로해줄 어떤 여캠방에 들어가 10000원을 후원한다
"어머 @@님 만원 감사합니다"
그녀가 웃는다 오늘 힘들었던 하루가 눈녹듯 사라진다 그렇게 만원 이만원 ... 마침내 오늘 일당치를 모두 후원했다.. 그래도 상관없다 그녀가 웃을수 있다면 전혀 아깝지 않다. 나의 사랑 나의 꽃 나의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