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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8:51
조회: 3,375
추천: 20
새 막내 애옹이가 집에왔음 아깽이 보구가셈둘째 애옹이를 떠나보낸지 얼마 안됐는데... 첫째는 완전 초 씨크냥이고 둘째가 개냥이었단 말임... 집 분위기가 말도안되게 쳐졌음... 부모님도 상심이 크셔가지고... 나도 힘들고 자꾸 집오면 신발장까지 마중나오는게 계속 생각났음. 그래서 그냥 빠르게 막내를 들이기로함. 둘째의 빈자리가 그렇게나 클 줄 나도 예상을 못함. 오늘이 집온지 이제 4일차네. 사진 방출하고 감 다들 귀여운 애옹이보고 기분 좋은 하루 되길 바랍미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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