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애옹이를 떠나보낸지 얼마 안됐는데...

첫째는 완전 초 씨크냥이고
둘째가 개냥이었단 말임...

집 분위기가 말도안되게 쳐졌음... 부모님도 상심이 크셔가지고...

나도 힘들고 자꾸 집오면 신발장까지 마중나오는게 계속 생각났음.

그래서 그냥 빠르게 막내를 들이기로함.

둘째의 빈자리가 그렇게나 클 줄 나도 예상을 못함.



오늘이 집온지 이제 4일차네.

사진 방출하고 감 다들 귀여운 애옹이보고

기분 좋은 하루 되길 바랍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