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2사단 출신 으로 저 당시 는 양구에 있지 않았음
당시 SAC 차출 가게 되어 동기 에게 이런 일 있다고 듣기만 했었음


당시 사건 개요

피해 병사 중 1명은 안면 골절상을 입는 등 전치 6주의 큰 부상을 입었다. 
게다가 가해 학생들은 2월에도 이런 식으로 다른 군인 4명을 다치게 했음이 추가로 밝혀졌다

  • 부상 수준: 두 병사 모두 안면부 골절, 치아 파손 등을 포함해 전치 6주의 심각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1]
  • 사건 직후: 현장을 지나던 사복 차림의 장교가 폭행을 제지한 후, 피해 병사들은 즉시 소속 부대로 복귀 및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 참고로 법적으로 안와골절 은 고의가 있는 경우 
    살인미수혐의 취급 혹은 살인에 준하는 폭행 행위로 취급 될 만큼
    폭행 수준이 심각한 수준 이었음

    이게 ... 폭행이 아니라 그냥 살인 미수 라고 보는게 맞다 

    내가 09년 말 까지 12사단 검문소 해안(바닷가 아님 주의) 소대에 있었음
    펀치볼 바로 아래 위치함  당시 인제/양구/천도리 이쪽으로느 나도 빠삭 함 






    뭐 여기 드라마에서 는 상당히 순화 되어 나왔는데
    일단 외박 나가면 군인 은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고 할 정도로
    양구 인심은 최악 이었음 여름/겨울 되면 덥고 춥고 동상걸리고 열사병  걸려 가며
    대민지원 가면 미친 농장주 새끼들 이 일 느리게 한다고 개 지랄을 하질 않나
    대민지원 중에  노인시설에서 정수기 물먹었다고 물값 내라고 개 지랄 하는 경우도 흔했음
    내 기억으로 저 당시 양구 분위기 는 신병 드라마 에서 나온 건 거의 미화된 수준 이라고
    봐도 됨..


    양구에서 군인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냥 공짜로 일 시킬 수 있는 노예 였고
    그걸 행보관 급 원사 급 간부/마을 이장 등등
    이런 놈들이 아주 고스톱 치듯 엄청나게 이용해먹음


    이미 장병 VS 양구 (인제) 는 저 09년 당시에도 뭔가
    하나 사건이 일어나면 터지기 직전이었음 
    저쪽에 노도부대  백두산부대 을지부대 주로 이렇게 3개 사단이 붙어 있음..

    피해 장병들 붇는 21사단 백두산 부대 얘내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4땅꿀 지키고 있는 부대 임 진짜 최전방에서 북한놈들 감시 하는 부대 라고

    그런애들은 저렇게 폭행을 하고 뻔뻔하게 상인회장이 라는 놈은 
    부대에 찾아와 느그 군들이 잘못 했다 이지랄 했으니...

    사단장이 개빡이돌지
    2011년 저 사건으로 양구 뿐 아니라 인접 지역 인제
    원통 등등 군인들이랑 아에 척지게 됨
    특히 양구는 그뒤로 정신 못차리고 군인 이용 요금을 다시 부활 시켰다 
    그러다 망함 ㅇㅇ 유령 마을 됨

    p.s
    참고로 저돈네는 택시 요금도 군인은 2~3배 가 기본이었다


    의도된 신병 자막
    국방부=콧방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