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서서히 굳는 느낌 들더니

오른다리 쥐 남 ㅅㅂ ㅋㅋㅋㅋㅋ


하 시발 ㅈ댓네 하고 이불 걷어내고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데


누가 발가락 들어올리면 된다 그랬던 기억이 나서

다리 쭉 펴고 다리 힘 주면서 발가락 꼼지락 해보려니까 전혀 안됨

그 뒤에 무릎 굽히고 발가락을 손으로 잡아서 쥐로 당겨주니까

바로 쥐 풀림


와 ㅅㅂ 죽다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