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이야 생각보다 금방 생기빼고 그동안 생활 거의 안하고 살아서 몇백만씩 쌓여있어서 하고싶을때 20~30만씩 빼는데 상비도스는 하루생산량이 제한되있으니까 공장이 재고를 못따라감;;; 출근할때 만들어 놓고 퇴근하고 또 만들어야되는데 진짜 일하는것마냥 근태관리하는 기분임 그냥 목재로 다팔아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