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맨날 역사대로 가는 결말 짜치고 재미없다고
백기태랑 천석중이 황대식을 제끼고 이기는 스토리를 보고싶다고
막 카지노식 결말 집어치워라 시위하고 그러는데

기자가 감독한테 메코3 제작계획있냐고 물어보니까
감독이 간단하게 메코3은 영화 서울의봄을 보면 된다.
라고 한만큼
황대식(전두환)을 막는건 불가능한거라
결말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