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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5:53
조회: 178
추천: 2
알데바란에서 골드를 못쓸거라는건 사실관 좀 다르긴함![]() 버러지 실린이 유통하는 골드를 감히 신성제국의 영토에서? 너이단! <<이건 걍 웃자고 한 소리고 실제 스토리적으로도 이는 사실과 맞지않음 지금 모험가는 카다룸 제도를 장악한 황혼 끄나풀들을 쳐내면서 두가지 잔인한 사실을 알아냈음 1. 세뇌의 종소리 2. 시체에서 돋아나는 실마엘 황혼은 이미 교리의 해석으로 분파를 달리하던 기존의 학술적. 교리적 관점에서 한참 벗어난 악 그 자체임 구스토는 저 증거들을 가지고 세이크리아의 성지. 라사모아로 돌아갈거고 황혼과의 큰 싸움 후에 주도권을 가져올거임 붕괴하고 망가진 세이크리아 각지를 재건해야될거고 이는 반드시 루테란. 배른 등의 강대국들의 도움을 필요로함 거기다 구스토 교황은 선대의 불화로 신뢰를 잃은 실린들에게 고개 숙인바 있음 배른이 발행하는 화폐의 유통에 대해 구스토는 신뢰의 회복을 댓가로 충분히 용인할 의향을 갖고 있을거고 소용돌이 해역이 뚫렸으니 각종 무역.교역의 길이 카다룸을 관문으로 하여 기에나.프로키온의 바다와 알데바란의 바다를 이을거고 기축통화로써 골드는 신대륙에서도 충분히 잘 유통될거임 근토리적으로 따져봐도 세이크리아의 새로운 주도 세력이 구스토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함 따라서 알데바란의 바다에서 기존 화폐가 쓰이지 않을 가능성은 극히 낮음 그리고 설정대로 따질거였으면 카양겔에서도 골드를 주면 안되긴 했음 - 2023 7 27 검날 득 카양겔 날개 졸업 ![]() - 2025 7 20 로생 최초 유효 상상악세 득 ![]() - 2025 10 10 로생 첫 에스더 기운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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