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같은 경우 유효작부터 본인이 가진것보다 더 높은게 나올때까지 천자없이 눌러야하다보니

나는 아직 이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중상급이상부터 들어가는 골드가 엄청나서 잘 생각을 해야하는데 

고정형젬이라도 가지고잇으면 눌러보겟지만 다쓰고 없고 

로아라는 겜은 보통 로아온을 기준으로 한번씩 큰 완화를 해서 유저를 모으고 성장을 유도하니까

젬에 들어갈 골드 생각하면 손이 안감 차라리 골드 창고에 넣어두고 다른 스펙업을 이번 로아온 보고나서 어떻게 쓸지 쌓아두자 이런느낌(재련은 제외 이건 재료쌓일때마다 간간히 누를생각이라)

전례로 엘릭서 같은 경우 몇차례의 완화로 마지막에서 옵션 1개 확정 선택가능이라는 완화로 55작 풀이 안되있던 유저들 55작을 유도 어느정도 목표치 달성햇다 싶을때 앜패에 무료로 흡수 시켜버림 

이런걸 한번 겪고 나니 젬눌러도 본인이 가진것보다 유효타 잘안나오는 상황이 되니까 어차피 나중에는 엘릭서처럼 고정형 젬을 일반드랍으로 변경하는 패치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버림 
들어가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보니 나중에 완화되고 나서 특정목표치까지의 비용차이를 생각하면 엄청나게 차이날거라 

그렇다보니 완화되면 그때가서 5445+작하지 뭐 이런 생각이

아직은 젬을 제외하고도 스펙업할게 많이 남아잇어서 젬 쳐다볼 여유도 없지만 

나중에 여유가 된다해도 젬은 완화되기전까지 손이 안갈거같음 이것도 하드6케릭 유저라 취업문제없으니 필요성을 못느끼는 부분도 한부분을 차지하는거같네

상상악세도 시즌 1년 남짓남은거같아서 티어넘어가면 다음악세 나올때까지 시한부라 손안가고 

로아온 윈터까지 뭐 새로운 레이드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일반재련이나 천천히 하면서 보석 올리고 

로아온 윈터보고나서 스펙업 방향을 잡아야겟음

젬은 고정형 먹으면 그때만 눌러보는걸로 하고 

이번 로아온 윈터에는 어떤 완화가 잇을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