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금 2막 3막이랑 나메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본인 능지 수준만 증명한다는꼴인걸 왜 모를까


2막 3막 > 노말 하드밖에없어서 강제로 하드를 가야되니까 꼬접함

노말 하드 나메 > 나메를 굳이 갈 이유가없음, 하드를가도 나메랑 완갑 25강 나오는시기가 똑같음

하드랑 나메랑 지금 13000골? 차이정도인데 나메 100주돌아도 13000골차이로 하드에서 나메 올릴 스펙업 비용이 안됨

알피지라는게

내캐릭터가 성장하면서 어느정도 레이드를 클리어할때 성취감을 얻기위해서 하는건데

무적논리로 > 누가 스펙업하라함? 로아는 원래 이런게임임

도대체 뭐가이런게임임

시즌2 발비쿠 아브 카멘 (일리아칸제외) 하고 쉬웠던 레이드가 단하나도없었고
그나마 쉽다는 일리아칸조차도 산악회가 겨우겨우 퍼클했던거 모두가 다알거임
저때는 로아 전성기니까 봤던사람도 그만큼 많겠지

오히려 스펙컷? 저때 더높았음 전투력 없어서 순수 보석,각인만 보고 걸러졌고
돈없어서 발비쿠때 사람들 5멸홍끼고다니고, 각인타협하고, 트포작에 현금 몇십만원씩들어가고 
몇몇 저렴한 직업 제외하고 직각악세 35짜리 한개만해도 현금가치 몇십만원씩 했음 지금 상상악세보다 더비쌈
거기에 원한3 아드5 특화 이런악세도 몇십만원씩 했지

시즌2 초반부터 게임 했던사람이라면 저때는 공짜고 돈이 하나도 안들여서 엔컨을간다 이런 개소리를 할수가없는데

도대체 뭔 로아가 원래부터이런게임이야

그냥애초에 금강선이 이것이 로스트아크식 재투자입니다 + 메난민 크리 터져서 뜬거지

애초부터 로아가 싼게임이 아님

시즌3때 갑자기 스펙업요소를 한번에 내서 초반기준으로 놓고보면 시즌3가 더비싼게맞지만

지금기준으론 시즌2보다 지금이 훨씬쌈 낙원 지옥만 열심히돌아도 나메까지 돈하나안쓰고 올라올수있음 시간만 박는다면

저때는 게임 오래하면 스펙을 따라갈수있었다하는데 지금도 오래하면 따라가는거 똑같음

저때는 레이드라도 어려워서 하브 56관 깰때 진짜 깨는거 자체에대한 성취감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그냥 레이드 출시 몇시간만에 클리어나와버리고 성취감이란건 하나도없고

트라이조차 귀찮으면 그냥 자동사냥되는게임하러가면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