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거나 봤던 방송인 리스트와 잠깐이지만 느꼈던 방송의 분위기임
순서는 랜덤이고 우선순위가 있는 것이 아님

1. 짱여니
-> 저녁시간대에도 텐션이 높고 수다방에서 수다 떨고 상황극하고 놀면서 게임하는 분위기가 인상적

2. 신선한망치
-> 적당한 소음과 시청자와의 원활한 소통이 인상적이고 다양한 종류의 게임 정보를 얻을 수 있음. 

3. 포셔
-> 학습수준의 게임 정보를 얻을 수 있음, 적당한 유저들과의 소통과 철저한 시청자관리가 인상적

4. 노돌리
-> 방송인이 종종 놀림당하는 경우가 있고 적당한 소통과 재밌는 상황 전개가 인상적임

5. 로마러
-> 방송인을 철없는 동생 취급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림 당하는 분위기의 방송
먹는 얘기가 주를 이루고 시청자와 방송인의 관계가 절친해보이는 것이 인상적

6. 박용욱
-> 연륜이 느껴지는 소통방식과 연륜이 느껴지는 시청자들의 콜라보덕분인지 화려한 시청각자료들을 많이 볼 수 있고 현실을 관통하는 듯한 멘트가 인상적

7. 도읍지
-> 에너지가 넘치고 전문적인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은 느낌의 방송. 
사람 성격이 좋아서인지 인간관계가 좋고 다양해서 합방의 빈도가 높음

8. 눈가루
-> 약간 어둡고 힘없이 맥빠지는 느낌의 방송
레이드에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를 볼 수 있음.

9. 리니링
-> 성실하고 든든한 장녀 느낌의 방송으로 생각보다 실력이 좋고 게임에 관심이 많음.

10. 조이냥
-> 약간 일본 매니아 성향의 호불호가 있을 법한 대화 주제와 본인의 실제 성향과는 반대인 것 같은 컨셉의 방송

11. 호진리
-> 츤데레 느낌으로 거칠어도 정이 느껴짐. 프로게이머 출신이라 그런지 게임실력도 있고 한번 게임시작하면 깊게 빠지는 타입인 것 같음.

평가하는 것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느낀 것이니 팬분들은 오해 NONO

갱쥰 꿀멩이 름딱이 이 분들은 요즘 보고 있는데 아직 방송 분위기 파악을 못했음 
이분들 외에도 재밌거나 추천해줄 방송인 있으면 대략적인 분위기와 함께 추천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