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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04:13
조회: 353
추천: 3
허허.. 요즘 젊은 친구들은 참을성이 너무 없네요^^나이 50을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전재학 디렉터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자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여러분들이 키보드 두드리며 욕할 때 그분은 회사에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까.. 저도 직장생활 25년 해봤지만 책임자 자리가 그렇게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소통이 없었다고요? 허허.. 우리 때는 게임 운영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게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금강선 님이 직접 나와주셨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꼭 본인이 나와야만 사과입니까? 대신 고개 숙여주는 것도 조직의 아름다운 문화입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입니다. 여러분 인생부터 레벨업하시길 바랍니다. 전재학 디렉터님, 묵묵히 응원하는 4050 유저들도 많다는 것 잊지 마십시오. 전재학 디렉터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대한민국 50대 가장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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