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 디렉터의 시즌3를 요약해보면. '무섭고 두려움'임

무서워서 하하베 너프 안해.
무서워서 골드 소비처 안만들어.
무서워서 라방 안해.

금강선의 시즌2리셋 군단장 레이드
신창섭의 리부트 결단

이런 무섭고 두렵지만 리더가 해야할 판단을 내려서 게임을 구한 영웅이 될 수 있었던거지.

정말 게임을 구하고 싶다면. 이런 시도를 해보겠다 소통을 '미리' 반드시 '미리' 하고 시도를 해야함.
소통없이 시도만 한다던지 시도없이 소통만 한다던지. 이러면 그냥 안락사 하는거임.

지금 내가 게임사에서 무서워한다고 보는건 '싱글레이드'임.

싱글 의도는 좋지. 싱글때문에 찍먹이라도 할 수 있는거고. 근데 싱싱싱이 아니라 매매매 여야함.

내가 싱글 나올때 이따구로 하면 서폿이 싱싱싱하다가 기존 레이드하는 그룹으로 절대 연결 안된다고 했다가.
쌀먹 버스 기사련이 싱글 욕한다고 격추맞았는데.

매매매가 아니라 싱싱싱일 이유가 없음. 어떤 서폿이 싱싱싱하다가 갑자기 30렙 찍었다고 하하하 가겠음?
싱글레이드는 일단 폐지하고 매칭 레이드로 변경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