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자신이 추진해온 방향성이 어긋나기 시작함
이용자수 감소가 지표로 보이지만 "계속 잘하겠다"고만 함

PPT발표 장소에서 "잘하겠다" / "살펴보겠다" / "죄송합니다"
이말만 매번 함.

그리고 어제처럼
자신의 선임이었고 이젠 다른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을 대리로 보냈는데 결정권한도 주어지지 않은 채
욕받이로 보냄.

이게 씨발 직장인이 할 수 있는 행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