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밸런스 문제
- 아크 그리드로 밸런스 맞추는 게 맞는 방향인지 고민해 보겠다
- 시너지 빨리 정리를 하겠다. 과치적 문제 등 고려하겠다.
- 종막 이전 밸런스 업데이트는 없다
- 서포터는 숙련 요구 수준, 의존도가 높아졌다 조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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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로 전에

아크그리드 출시 의도가

아크그리드의 핵심 출시 의도
  • 드롭과 조합의 재미 제공: 6개의 코어와 4개의 젬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다양한 빌드를 구성하고, 기존보다 더 높은 단계의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자유로운 세팅 및 플레이 스타일 확장: 기존의 획일화되거나 경직된 구조를 벗어나, 이용자가 취향과 직업 특성에 맞춰 세팅을 다채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의도되었습니다. 
  • 기존 시스템 개편 및 정리: 트라이포드 시스템을 완전히 폐지하고, 각인과 스킬 구조 전반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걸로 기억하는데

보통은 자기가 반대하는거 아니면 '이거 잘못인듯, 레이드 주기 3개월 잘못인듯' 이런 소리를 안하는데

말할때
'레이드 주기 3개월이 아닌 6개월이어야됨 > 주장'
'아크그리드로 인해 밸런스 맞추기 힘듬 > 주장'

하는거보니 뭔가 본인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어서 비판하는 모양새인데
애내는 계속 뭔가 게임을 '테스트' 해보듯이 내는 느낌이 워낙 강함

일단 로웬해봐~ 아 별로야 접어
아크그리드 내봐~ 아 이러네 다시 없던걸로
레이드 이리 내봐~ 아 안맞네 담에 하지말고, 일단 너프 띡
보석 이리해봐~ 어 ㅅㅂ 민심 씹창났네 걍 완자 띡

........이건 저기 스마게 전체가 경각심 가져야됨 뭔가 낼때 확실한 방향성을 마추고 내야지



'일단 해봐'

좀 이것좀 안하면 안되나 싶음

오픈할때는, 아직 운영이 어쩌구~
하드리셋하고는 이래서 어쩌구
시즌2하고는 이래서 어쩌구

..... 이제 게임 오픈한지 8년이고 개발기간 투입하면 몇년인데 아직도
'아 이번에 이거 넣어보자'
아 물론 돈 벌어야되니깐 일단 이건 내비두고
이러니 무슨 점점 산으로감.

하드리셋도 써먹어서 이제 할것도없는데
일단 해봐는 더이상 기회가 없는걸 알아야 

요약
- 애내는 걍 '일단 해보고' 무르던게 오랜 전통이라 그만했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