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하면 여긴 내가 올 곳이 아니구나 하고 돌아갈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근데 선을 그었지만
선행이 똑바로 안되서 다들 머리 박고있는 비중이 늘었고
그와중에 너프까지 함

결국 대전제가 무너졌고
이상황이 온거라고 봄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앞으로 선 그을라믄
초반에 dps측정기 같은거 넣고
거기에 모든걸 쏟아 부은 다음에 그 후는 말랑말랑이 맞지 않나 싶음

마치 벨가나메가 정복전 당시에 1관은 dps 부족으로 못깨니
하1나2 하는 인원 나왔던거에서 착안하면

하1로 도망칠 방법을 제거하면
그게 올바른 선긋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