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각 시스템을 이런식으로 슬롯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아크패시브, 아크그리드, 광휘보석 전부 세팅의 자율화를 위한 느낌이고 아마 출시할 때도 그런 취지였던 것 같은데

막상 직각을 못바꿈 유각 때문에

돌아보니 유각에 이미 수백만 이상 (과거 골드 비쌀 때 읽은거까지 치면 ...;;;) 썼는데

타대or결대, 저받, 슈차, 질증 등 직각 바뀌면서 들어오는 유각 읽는 것도 부담이고

6캐릭 유각 안겹치는거 많으면 진짜 세팅비가 나이스단에 비하면 천정부지 높은건 사실이라...

어떻게 생각함?

2주 뒤 로이괜 한다고 하고 겨울에 시스템 손 많이 댄다길래 한번 이야기해봄 

이미 유각 6~10종 이상 읽은 사람들은 이 글이 아니꼽겠지만 

그냥 시즌 초에 이랬으면 어땠을까? 라는 이야기의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