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를 해줘도 해줘도 아이스크림마냥 사르르 녹아버려서 구터오기전에 주거버리네 이거 ㅋㅋ

하드는 그냥 따꼼따꼼해서 별로 위기의식 없었는데 들어가는 구슬도 훨씬 많고 해서 걍 발악 자체가 뒤지게 아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