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못 가서 코인이 없다 라는 문장은

노말은 깼지만 하드를 깨지 못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게 일반적이지 않음?

예시를 들어볼게

예시) 저는 1750을 찍었지만 성당 3단계는 못깼어요

정상인의 해석 = 성당 3단계를 못깨서 그 아랫 단계를 깼어요 라는 뜻이구나

국평오 논리 = 성당 3단계 못깼다고 하니까 그사람은 성당을 아예 안했다는 거구나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하드도 못깨고 노말도 못깨고 아무것도 못해서 코인이 없다 인거같은데 그렇게 말하려면

"아예 못 깨서 코인이 없다" "아예 못깼다" 가 맞는거지

하드 못갔다 하드 안깼다가 어떻게 아예 안깼다로 해석이 됨?

이거보고 우기는 애들은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