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아바타 홀대받아도 딱 머리속에 생각나던 스타일의 아바타

이것만 제발 나와다오하는 느낌으로 붙어있었는데

12월 예정된 아바타가 파자마라고 나온 순간 걍 남은 좆만한 기대마저 사라짐

분명 아바타 아이디어가 아예 없는 건 아닌게 콘테스트로 증명이 됐는데

시발 21년에 이미 나온 파자마 컨셉을 또 쳐들고 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