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투력 8600에 로펙8천도 안되는거 어떻게든 잡아보겠다고 투력 9700에 로펙9천까지 억지로 올렸는데도 진짜 무수한 거절 끝에 80시간 넘게 박아서 히든 바훈 광폭만 10번정도 봤음

막상 그 좋다는 부앙바드랑은 같이 간적이 드물고(야성 주제에 골라서 갈수가없으니) 보통 도화가나 홀나랑 같이 갔을때 광폭 기준 18~18.5정도 겨우 나오는데 나때문에 1인분 못해서 못잡는다고 생각해서 진짜 화도 많이 나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좌절감 느꼈음

결국 뇌군 친구 둘한테(직업이 좋은 친구들은 아니라서 딱 1인분만 하는애들) 도움받아서 직접 공대장 잡고 오늘 5시간만에 성불했습니다

클dps는 솔찍히 평소보다 좀 많이 안나왔는데 사멸팟분들이 잘쳐주셔서 3지파 한명 죽었는데도 딜이 꽤 여유있어서 널널했네요

종막에서는 통나무가 아니라 통나무 드는쪽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