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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9:22
조회: 491
추천: 11
공간 333코어 가시성 as 개선안 (추천부탁드려요)333코어는 운명 발동 후 "차원 조각" 6스택을 쌓아서 "차원 균열" 1스택을 만들고,
"차원 균열"스택을 소모하여 공간 절단 쿨타임을 초기화 시키는 코어입니다. 문제점은 가시성이 너무 안좋습니다. 스킬을 사용할 때 마다 체력바 위 운명 스택을 확인해가며 사용해야 하는데 버프 종류도 많고 생긴 것도 비슷비슷해서 한 눈에 보기 힘듭니다. (보스 패턴을 봐야 하는데 버프창으로 시선이 자꾸 가는 것도 불편하구요) ![]() 개선방향은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스택형 직업(버스트, 황후, 충모닉)처럼 캐릭터 우측 하단에 ui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러프하게 그려보았는데 디자인이나 디테일적인 부분은 로아팀 ui디자이너 분들이 예쁘게 만들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작은 점은 "차원 조각"스택, 시침 아이콘은"차원 균열"스택입니다. 333코어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알아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 "차원 균열"이 2스택 쌓인 상태에서 "차원 조각"6스택을 획득하면 "차원 균열"이 꽉 차있는 상황이라 그런지 "차원 조각"스택이 그냥 소멸됩니다. 밸런스 적으로 의도 된 방향인지는 모르겠으나 풀스택을 초과하여 쌓는다고 아무 효과 없이 쌓은 스택이 소진되는 건 이상한 것 같습니다. 기획 된 방향성이 맞는지 검토 부탁 드립니다. 차원술사 유저님들, 해당 개선안이 로아팀 직원분들께 닿을 수 있게 많은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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