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여기서 흔하디 흔할 수 있는 51따리 닼나였다가 접고 갈아탔음.

스펙 낮고 본케도 아닌게 어딜 나대냐고 그러면 할말 없긴한데 나름 2년정도 애정있게 키웠어서 한마디 해봄.




왜 벞지를 족쇄로 생각하느냐라면,


그건 리마 전 닼나와 지금 현재 리마 후 닼나의 벞지 효용성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 됨.

리마 전 닼나는 "궁그닐 노쿨을 위한 새크리파이스 + 무한유지와 리인카 지속 증가"

딱 이 2가지로 인해 벞지를 썻다고 생각함. (엔버링크 지속시간 증가는 이 논점에선 논외로 함.)

그러나, 현재 리마 후 닼나는 궁그닐 노쿨화, 리인카네이션 3분할로 인해 범용성 증가로

사실상 하프, 풀은 쿼터에 비해 선택이 적은 현 상황에서 2초짜리 무적을 굳이 벞지로 늘릴 필요가 없어졌음.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엔 지금 닼나들한테 벞지는 "최종뎀을 올려주는 다크레조넌스 지속을 위한 벞지"로

전락해버린거임.


그래서 차라리 리마스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크레조넌스를 새로운 스킬로 변환시켜줬으면

기존 닼나랑 다른 방식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성능면에선 현재 이 글에서는 논외로 함.)


그리고, 벞지는 어느정도의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어빌리티 , 성향 , 몬라 , 메카닉 200 , 유니온 이렇게 필요한 게 있는 직업은 분명 다른 (Ex. 아델) 과 같은

진입장벽의 차이가 있고, 유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함. (물론 벞지 이외에도 쿨뚝이 존재하지만 논외로 함)




3줄요약,

1. 리마스터 이후로 벞지의 효용성이 낮아짐. (다크레조넌스 이외 굳이 효용성이 없음.)

2. 차라리 그래서 리마스터란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컨셉의 스킬이 나왔으면 했음.

3. 패치로 벞지란 진입장벽 해소로 인해서 유입이 많이 들어왔으면 했는데 아쉬움. (옆동네 팔라딘 보면..)



※ 그리고 그 1위 관련해서 글이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그 사람이 스펙이 좋고 컨이 좋고 이해도가

좋을 수 있다는 거 인정.

그러나, 그 사람이 말하는 걸 보면 꼭 자기 입장에서 문제 안되니까 다른 사람들도 문제 없을꺼라고 말함.

마치 자긴 옳고 니네들은 틀리니까 내 말대로 해야됨 이 느낌이였음. 여론이 안 좋아졌을 당시.

사냥 관련해서도, 5초뚝을 베이스로 잡고 얘기하는 거 보면 좀 어이가 없긴했음.

그 사람의 의견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발언에 있어서 닼나게를 갈라치기 하고 논점이 뒤틀린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