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4 00:27
조회: 2,335
추천: 0
레테 후기- 디자인 내 심장이 뛰었다 오리진 전 직업 1등, 어센트는 상위권 테섭 체험 전에 웬만하면 챌섭에서 이 직업을 키울 것 같다고 생각했음 - 성능 본섭 들어오면서 또 바뀔 수 있어서 사실상 평가 불가 근데 전분 켜고 쳐보니까 대충 평딜 5~6 / 극딜 4~5 정도의 비율 같음 - 타격감 ㅈㄴ 맛 없다. 내가 때리는 스킬이 하나도 없음 소환술사인데 소환 2개 밖에 안함 이딴게 소환술사? 심지어 30초쿨 짧쿨기 2개 굴리고 다 끝나면 20초 넘게 본체는 아무것도 할게 없음 - 딜구조 이 직업은 고점 보려면 기우제를 항상 지내야 함. AI 화이팅! 재사용 화이팅! 보스에서 본인의 손으로 이룰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 난이도 렌 이후에 1년 만에 나온, 메이플 템포로 보면 상당히 빠른 시일에 나온 보스인데 렌보다 쉬운 정도 메이플이 노인정 전용 게임인가 어떻게 렌 다음 1년 뒤에 낸다는 직업의 난이도가 이딴 식인지 게이머 입장에선 이해를 할 수 없음 이런거 플레이 할거면 그냥 핸드폰에서 방치형 키우기 게임 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듦 - 사냥 넓은 4층 가면 빡셈 3층 정도의 규모에서 2층에 가만히 서있으면 사냥은 참 괜찮음 >장단점 요약 장점: 편함, 이쁨 단점: 그 외 모든 것
EXP
3,825
(56%)
/ 4,001
|
Ahmol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