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본토 소세지 공수받아서 뭐 복부어스트 송아지고기 무슨 흰색소세지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음 

근데 우리나라 뭐뭐 후랑크 부어스트 등등이랑 맛이 비슷함

솔직히 독일 전통소세지는 1900년대도 그런 맛이었을테니

예전엔 우리나라 거랑 비교도 안되게 맛있는 소세지였을건데

요즘 브랜드로 비교하면 딱히 차이점이 없을정도로 다 맛있음

뭔가 우리나라 자체 제품들이 본토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는게 확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