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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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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네오 채신기술을 활용한 어빌돌리기0. 서론 우리는 유효어빌을 뽑고 나면 3줄 꽉찬옵을 뽑을 때까지 블서큘을 끝없이 돌린다. 그런데 블서큘은 이벤트당 그렇게 많이 뿌리지도 않는데다, 직작을 좋아하는 유저는 코인이 부족해 많이 얻지 못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본인은 어빌 최대옵을 뽑기 위해 어빌 프리셋이 나온 이후부터 계속해서 최대옵 다시뽑기를 하고 있다. 오늘은 이것을 소개해주고자 한다. 1. 최대옵 다시뽑기란? 예를 들어, [ 보뎀 20% / 상추뎀 8% / 공 21 ]이라는 어빌을 얻기 위해서 '상추뎀 8%', '공 21'을 먼저 뽑고 둘 다 뽑았다면 그 후에 보뎀 20%가 나올 때까지 해당 프리셋을 작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효용이 좋은 첫째줄 어빌을 뽑고 2~3번째 줄에 유효옵을 띄우는 것과는 완전히 반대 순서인 셈이다. 명성치가 많은 유저는 처음부터 이 방법을 택하지만, 명성치 등 재설정 자원이 적은 챌섭에서는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기도 하다. 2. 전제 조건 사냥용 어빌리티, 보스용 어빌리티 각각 1페이지씩은 확보하고 시작한다. 그 이유는 대기만성형 어빌리티를 뽑기 위해 한 페이지를 통째로 사용하고, 굉장히 오래 걸리는 계획이기 때문에 나머지 두 페이지는 만족할 정도의 옵션(EX.드20메14, 보19상8공18 등)을 만들어두고 사용해야 한다. 3. 자동 재설정 최대 옵션 수치인 [ '상추뎀 8' / '공격력 21' / '크확 20' / '벞지 38' ] 등을 설정해두고 한 줄을 뽑았다면 나머지 한 줄도 뽑아주자. 두 유니크 옵션을 뽑았다면 첫줄은 금방 완성할 것이다. 이 기능이 없을 땐 손가락 뿌러지게 누르고 있었어야 했는데, 역시 신창섭의 정상화 덕분에 앞으로는 이 방법을 시도하는 메붕이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4. 마치며 어빌 최대옵을 뽑으면 기분이야 좋겠지만 실제 스펙업 효과는 대단히 미미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노리는 게 좋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환산 10만 이상을 노리는 게 아니라면, 블서큘로 첫줄+a를 최대옵으로 뽑고 행메하길 바란다. p.s. 명성치 자동재설정을 하며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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