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이번 패치는 본섭이든 리부트든 유저와 소통 후 발전해가는 방향이 아닌 일방적으로 메이플 측이 원하는 방향으로 통보형 패치인데
근데 만약 억지로 빠르게 큐브 패치한게 공정위한테 보여주려고 그런거라면 이건 단순히 겉보여주기식으로만 하고 뒤로는 소비자/유저 기만 행위가 더욱 악랄해졌음을 인정하는 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