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봉쇄할 때도
5퍼 도입할 때도
경험치 토막낼 때도
시드링 수급 창낼 때도
큐브쿨 늘릴 때도..
이 외에도 뭐 있냐 하도 많아서 기억도 안난다 ㅋㅋ

그냥 계속 리부트만 노골적으로 차별할 때도 그냥 다 버티면서 하다
결국 꺾여서 접었는데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아무 느낌도 안든다 ㅋㅋ

물론 보팔이 못하고 만약에 복귀하더라도 리부트로는 못 하는게 좀 아쉽긴 한데

엠작+석펫 유지비랑 내 시간 정도 매몰된거라 타격도 크게 없잖아?

리부트 손발 다 짤릴 거 이미 작년에 차별할 때 부터 당연했던 징조였고
그니까 너무 열내지 말고 그냥 시원하게 접어라 나중되면 생각도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