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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07:38
조회: 1,666
추천: 3
메이플의 경제시스템은 웃김.원래 경제는 인플레이션으로 조정되어야함.
원화가 풀리고 , 물가가 오르고 화폐의 가치는 낮아지도록. 이래야지 게임 유입도 쉽고 (초보들이 성장하면서 어느정도 벌수 있는 메소 컨텐츠도 필요함), 아이템 가격도 떨어지고 , 최종템의 미친 난이도를 커버가 가능한거임. 근데 메이플의 경제는 디인플레이션으로 조정이됨. 메소의 공급은 줄어들고 메소의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수 밖에 없도록 패치를 함. 이러면 아이템 가격은 방어되나 , 에테르넬같은 미친 메소먹는 템을 감당을 못하게됨. 근데 여기서 또 웃긴게 메이플 메소마켓과 신규 bm으로 조폐청 역할을 할려고 한다는게 웃김. 결국 또 그들만의 아이템이 되는거임. 가치수호 중요함. 에테르넬의 난이도를 아케인에서 적당히 올려야 하는데 지금 에테르넬의 난이도는 너무 높음. 5년전에 메소의 가치가 1엄당 4억이라면 지금 메소의 가치는 1엄당 5억 ~ 6억 이정도 사이어야함. 대신 예전 스뎀돌이가 1.8억을 찍어냇다면 지금은 이루윌돌이가 3억을 찍어내듯이 난이도를 보면 이게 정상임. 근데 메소의 가치를 높일려고 , 예전 스뎀돌이급의 난이도인 가엔슬돌이급인 캐릭터의 가치를 높였음. 스뎀돌이가 1,8억 = > 4500원의 가치를 가졌다면 이루윌돌이가 난이도가 하향되든 스뎀돌이급 포지션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함 4000 ~ 5000원정도의 가치를 가진 보스로 그러나 = > 6700원의 가치를 가진급이 되었음. 이게 참 모순임. 결국 화폐는 풀리고 , 컨텐츠를 즐길려면 메소 공급처를 늘려서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이 쉬워지고 쾌적해 져야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게임이 쾌적해 지지가 않음. 물론 예전에 비해서 많이 쾌적해졌음. 근데 1번더 패치가 들어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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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