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제는 인플레이션으로 조정되어야함.
원화가 풀리고 , 물가가 오르고 
화폐의 가치는 낮아지도록.
이래야지 게임 유입도 쉽고 (초보들이 성장하면서 어느정도 벌수 있는 메소 컨텐츠도 필요함)
아이템 가격도 떨어지고 , 
최종템의 미친 난이도를 커버가 가능한거임.

근데 메이플의 경제는 디인플레이션으로 조정이됨.
메소의 공급은 줄어들고
메소의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수 밖에 없도록 패치를 함.
이러면 아이템 가격은 방어되나 , 
에테르넬같은 미친 메소먹는 템을 감당을 못하게됨.
근데 여기서 또 웃긴게 메이플 메소마켓과 신규 bm으로 조폐청 역할을 할려고 한다는게 웃김.
결국 또 그들만의 아이템이 되는거임.
가치수호 중요함.
에테르넬의 난이도를 아케인에서 적당히 올려야 하는데 지금 
에테르넬의 난이도는 너무 높음.

5년전에 메소의 가치가 1엄당 4억이라면
지금 메소의 가치는 1엄당 5억 ~ 6억 이정도 사이어야함.
대신 예전 스뎀돌이가 1.8억을 찍어냇다면
지금은 이루윌돌이가 3억을 찍어내듯이
난이도를 보면 이게 정상임.
근데 메소의 가치를 높일려고 ,
예전 스뎀돌이급의 난이도인 가엔슬돌이급인 캐릭터의 
가치를 높였음.
스뎀돌이가 1,8억 = > 4500원의 가치를 가졌다면
이루윌돌이가 난이도가 하향되든 스뎀돌이급 포지션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함 4000 ~ 5000원정도의 가치를 가진 보스로 그러나 = > 6700원의 가치를 가진급이 되었음.
이게 참 모순임.
결국 화폐는 풀리고 , 
컨텐츠를 즐길려면 메소 공급처를 늘려서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이 쉬워지고 쾌적해 져야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게임이 쾌적해 지지가 않음.

물론 예전에 비해서 많이 쾌적해졌음.
근데 1번더 패치가 들어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