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NFT 유행할때 NFT게임도 유행했는데 나도 하다가 돈 많이 날렸지만

메이플 하는 방식이 딱 NFT게임하고 똑같음

NFT게임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코인의 가치를 높이려고 별짓을 다하는데

코인 가격이 떨어진다 싶으면 게임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코인의 양을 줄인다거나

소모비용을 늘린다거나 걍 지들 ㅈ대로 패치를함

게임이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스펙이 높아지고 하면 게임내 재화와 템 가치는 낮아지고 인플레가 조금씩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임. 내가 20년넘게 알피지 게임을 하면서 거쳐온 모든게임이 그랬음.

근데 운영진이 직접 나서서 주도적으로 재화의 가치를 유지하거나 높이려고 하는게임은 처음봄 진짜

이러는거 보고 딱 NFT게임 생각났음. 운영 하는 수준이 개나소나 다 만들던 NFT게임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