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의존도 확 낮추고
파티로 할 수 있는 무언가의 짧고 굵직한 콘텐츠가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함



지금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한 캐릭에 달라 붙어야 할 수 있는 게임인 듯

예진에
커닝 파퀘
루디 파퀘가 짧고 굵직하게 해서 경치 꽤 든든하게 얻을 수 있었고 물욕템 (주문서 등) 얻을 기회도 많이 준 거 같이

섭섭이형의  하이 마운틴 일단 지켜봐야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