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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20:28
조회: 2,540
추천: 4
창섭이가 라방 안키는 이유맨 아래 3줄요약 있음. 2. 갑작스렇게 내놓은 6차전직으로 예상치 못한 파워 인플레가 발생하면서, 상위 보스들이 마구잡이로 잡히는 바람에 메소 인플레가 발생. 추가로 조각 파밍을 위해 사냥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메소 인플레는 가속화. 3. 메소 인플레가 점점 심해지니, 운영진에서는 메소 소비를 해야 했고, 신기할 정도로 15,16 이벤트/30%이벤트/샤타포스 이벤트를 평소 진행하던 주기보다 더욱 자 주 진행함. (유저들을 위해 자주 연 것이 아니고, 메소 인플레를 막기 위한 1차시도) 4. 강화 이벤트를 자주 여는 것 만으로는 메소 인플레를 그 순간 조금 해소 시킬 수는 있지만, 템 가치에 민감한 운영진들은 다른 방법들을 찾기로 함. 5. 프리셋을 추가 시키고, 프리셋을 변경할때마다 200만 메소를 삭제 시키는 방법을 찾았지만 커뮤에서의 엄청난 반발로 철회시킴. (메소 인플레를 막기 위한 2차시도) 6. 프리셋 방법도 막히자, 이제는 결정석 가격 너프를 진행 (메소 인플레를 막기 위한 3차시도) 7. 이번 겨울방학 2차 마스터리 코어로 파워 인플레는 더욱더 심해져 메소 인플레가 감당이 안되는 동시에, 큐브확률조작 사건까지 터짐 8. 메소 인플레 해결을 위해 욕먹을 각오로 어떠한 강력한 패치가 진행되어야만 했고, 큐브사건 도 터지면서 오히려 잘됐다 식으로 어차피 욕먹을 거 이번에 게임 방향성이라도 제대로 잡아 보자라는 운영진의 생각이 담긴 패치가 큐브 메소화 + 우르스 삭제임. (메소 인플레를 막기 위한 4차시도) (추가로 큐브 메소화는 확률에 있어서 운영진 입장에서 조금 더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기 위함 도 있음) 9. 큐브 메소화 + 우르스 삭제 패치 이후, 그 주에 스타포스 강화 30% 할인 이벤트까지 진행하 면서 메소를 소모시키기+ 입꾹닫 모니터링으로 서버 내 메소의 양을 지켜보며 앞으로의 패 치방향성을 설계중 10. 메소가 어느정도 관리된다고 판단되면 아마 에디큐브는 현금으로 지금처럼 파는 것을 유지 할 수도 있고, 메소로는 메모리얼기능, 현금으로는 지금처럼 쓸 수 있게 동시에 진행될 가능 성도 있음. 11. 아다리 좋게, 하이마운틴에서는 우르스 대체 도핑버프 + 메소 + 솔 에르다 + 경험치 등을 줄 가능성이 매우높음. 정리 : 메소 인플레를 해결하기 위해 이것 저것 시도했지만, 전부다 실패했고 큐브사건이 터지 면서 오히려 잘됐다 식의 큐브 메소화를 진행, 그리고 현재 서버 내 메소 총량을 모니터 링 중이라 입꾹닫 시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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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