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만 하던 나에겐 조작감도 3d도 어색해서
이게 무슨 재미지?.. 했었음 공부 해야할 것도 넘 많고..

그래도 이왕 한 거 슈모익 (하이퍼버닝 같은 거) 까지만 해보자 했었고 그렇게 한달 반이 지남

슈모익은 진작에 찍었고 그 비스무리한 스익까지 밀어버림
슈모익 캐릭은 최근 군단장 일리아칸 노말까지 클리어 성공

학원 선생님 잘 만나서 5시간 정도 걸렸고 (8명이 패는 보스임)
정신없이 딜하다가 보스 피 얼마 안 남은 거 보고
조마조마 하면서 깼음. 형들…. 진짜 ㅈㄴ 재밌더라

로아하면서 메 접속 아예 안 하고 4월 해방이었는데
3월부터 유기함. 해방 생각나서 들어와 봄 ㅋㅋㅋㅋㅋ

로아 겨울 이벤트를 온전히 참여하지 못했던게 겁나 아쉬움
리부트 너프될 때 바로 미련 접을 걸 후회함

별 감흥없이 관성으로 숙제하는 형들 주말에
로아 찍먹한번 해봐!! 근데 슈모익 없어서 좀 빡셀 듯
카드작 같은 내실, 간간히 스토리보면서 다음 슈모익 대비한다면 올해 여름 초각성인가 나오는데 온전히 즐길 수 있을 듯

게임이 재밌자고 하는 거지 ㄹㅇㅋㅋㅋ

282 유뇬8800 공30미트라 가엔링,
칠흑제외 올 22 조각 만개 스펙이였음
스펙은 이래도 셀라스 나오고 아르카나 자살플 때부터
애정갖고 천천히 했었던 사람임

그냥 운영진이 저렇게 취급하는데 아직 못놓고 있는 형들
그맘 알기에 속상해서 로아 찍먹 추천글 주저리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