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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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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푸념..모바일로 작성 하였습니다.
리부트를 잠깐 쉬고 Gms에서 메이플 하고 있다. 오늘 Gms에서 고 웨스트라고 큰 이벤트 시작한다. 솔직히 이번에 메이플 쇼케이스 대 실망이었다. 리부트는 언급 조차 없었다. 수만명의 리부트인들이 애타는 심정으로 지켜보지 않았나 싶다. 실망뿐이 었을것 같다. 나 또한 실망 뿐이었으니까. 내가 별로라고 느끼는데 남들이라고 다를까.. 그래도 재밋게 할사람은 재밋게 즐기고 겨우 붙잡고 있던 사람은 뭐.. 즐기기 나름 아니겠어?? 난 완전히 놓아 버렸다. 남은건 이제 고 웨스트 뿐이겠지?? 이거라도 한번 재미나게 즐겨 볼란다. GMS에서 재미나게 메이플하고 있는데 회사에 메이플하는 동생들이 나보고 자꾸 뭐라그래.. 형님은 메이플 초보자도 아니면서 게임 이상하게 한다고 유니온도 좀 키우고 주보도 키우고 본캐도 키우고 해야지. 본캐에 왜 자꾸 몰빵하냐고 이야기하는데.. 선택성장비약에서 태성비받아먹고 극성비 exp 이것저것 본캐에 다 먹였다. 근데 난 이게 재밋어. 효율이 어쩌고 기반이 어쩌고 그런거 나 재미없다. 물론 아예 안하겠다는건 아니야.. 그냥 남들보다 천천히 할뿐이지. 게임인데 나만 재밋으면 된거 아니냐 라고 했다. 리부트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 굉장히 힘든거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하고 있냐?? 재밋으니까 하는거 아니겟냐 왜 하냐고 다들 묻지좀 마라. 재밋으니까 그냥 하는거야. 기반이 어쩌니 저쩌니 그거다 뻘소리고 재밋으니까 하는거고 재미 없으니까 접는거 아니겠냐?? 지금 리부트 해도 되요?? 이런말 하는 친구들은 하라고 하면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안할꺼냐?? 그냥 내키는대로 마음가는대로 하면된다. 회사에 동생들한테 Gms같이 하자고 했는데 안한다고 해서 함써봤다. 다들 리부트하고 있는데 재밋다더라..
메이플스토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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