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하다 접힌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랑

똑같은게 참 안쓰럽네



좋아서 시작했고, 본인 분신이라고 애정을 쏟아도

패치 한번 딸깍해서 게임을 못할정도가 되버리는거

그게 서버냐 캐릭터냐의 차이일뿐이고..



접힌입장에선 그래도 창섭이형 응원해~

게임 ㅈㄴ  건강해지는거같음

몇년 더 패치하면 안락사 가능할듯

신창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