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민 신분이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해져서
어찌할 도리도 없이 그 신분을 받아들이고 쭉 살아가야 하는 느낌

탄식은 탄식이고
1차 헥사때 적었던 건데
필요한 사람 있을까봐 다시 링크 남겨둠
https://m.inven.co.kr/board/maple/5746/225908?iskin=maple&my=post